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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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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꿈의 땅, 거대한 중국을 향해 힘차게 비상하라!!

아시아의 병자라 손가락질 받던 중국이 불과 150년 만에 G2로 우리의 옆에 다가와 있습니다. 향후 100년간은 ‘도광양회(韜光養晦)’하자던 중국이 어느덧 ‘대국굴기(大起)’를 외치고 태평양에서 미국과 맞서고 있습니다. 청의 北洋함대가 발해만에서 일제에 침몰 당한지 110여년 만에 ‘釣魚島(센쿠카)’ 에서 히토류로 일본을 제압했습니다.

류샤오보가 지적하지 않더라도 끊임없이 제기되는 통계의 저주를"還"라 비웃기라도 하듯 중국은 여전히 쾌속 질주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이에게 있어, 현실적 모순은 도피의 구실이 아니라 도전의 명분일 것입니다. 지리적 접근성과 이념적 모순을 배타가 아닌 상생의 관계로 볼 수 있을 때, <중국의 이해>와 <중국어의 학습>은 우리에게 활로로 다가올 것입니다.

우리에게 중국은 무역 흑자의 80%를 책임지는 나라로 무역 규모에서 이미 미국과 일본의 총합을 능가하고 있습니다. 바로 중국이 우리의 미래인 까닭 입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이에게 있어, 이제 중국의 이해와 중국어의 학습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 버린 지 오래입니다. 준비하지 않는 자는 “대원군의 조선”이요, “서태후의 淸” 일 뿐입니다. 바로 우리가 “푸퉁화”를 배우는 이유입니다.

중국은 우리에게 더 이상 선택이 아니고 필수이며, 대안이자 기회입니다.

무서운 속도로 변해가는 중국을 우리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 우리 ‘중국전공’은 오늘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